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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생각할 때

아무도 저를 모르는 도시에서
광저우에서 이렇게 편안할 줄은 몰랐어요. 도시로 사라질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좋아하는 것이 있어요. 어쩌면 두려움을 숨기는 방법일지도 몰라요. 여기서는 아무도 저를 몰라요. 하지만 항상 가는 가게에서 익숙한 얼굴들을 볼 수 있어요....
Mar 23
눈치 없는 그 사람
정말 아팠어요. 기침이 계속 났어요. 그 사람 저에게 약을 주었지만 실수로 저에게 뽀뽀했을 때 즉시 얼굴을 씻었어요. 그러고 나서 그 사람 떠나고 싶어 했어요. 제가 그렇게 전염성이 강한가요? 그 사람도 아팠어요. 왜 먼저 회복했다고 해서 저를...
Feb 16
행복하게 만드는 것
오늘 저는 스스로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오늘 저를 행복하게 만든 것은 무엇일까요? 대답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질문을 바꿨습니다: 오늘 제가 무엇을 즐겼을까요? 뜨거운 차 한 잔 사이다 한 병 대답이 너무 극단적이죠? 오늘은 좀 복잡합니다....
Feb 13
나이
어늘은 Raya 전에 마지막 촬영은 끝났어요. 사이즈가 맞지 않는 새 신발을 신어서 발가락이 아파요. 아파트로 돌아가서 유명한 대만 연예인의 죽음에 관한 슬픈 영상을 보고 있었어요. 어린 시절의 사람들이 하나둘씩 떠나고 있어요.이것이 나이를...
Feb 13
시월의 산로
9월은 조용히 떠났어요. 10월. 미국. 14일. 4개 주. 4개 국립공원. 제가 항상 등산객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어요. 근데 마음에 들지 않는 말을 많이 할수록 우주가 그런 일을 더 많이 만든다고 생각해요. 이번에 국립공원을...
Oct 11, 2024
시애틀 등산기
우선 저의 이야기가 아니고 막내 동생의 지난 일요일 이야기다. 저는 분명히 이런 일을 하지 않을 것이다. 막내 동생과 다섯 친구들이 같이 등산했습니다. 포인트는 새벽 5시 반부터 밤 10시 까지입니다. 그 기간 동안 정말 당황스러운 일이...
Aug 22, 2024
요즘 무서운 가족 단톡방
어제 밤에, 가족 단톡방에 구급차 사진이 있었습니다. 친할머니는 또 병원으로 보내졌다. 구급차는 믈라카에서 쿠알라룸푸르까지 1시간 반 동안 운전했습니다. 저는 멜버른에 새벽 1시인데 자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많은 친척들이 서둘러...
Aug 21, 2024
하늘에 사는 것
저는 이틀 동안 종종 조용히 방 바닥에 앉아서 하늘을 멍하니 보고 있습니다. 와, 하늘 넓다 진짜. 그리고 진짜 진짜 높다! 마치 하늘에 머물고 있는 것 같습니다!
Aug 18, 2024
또, 병원
어제 밤에 새벽 2시에 갑자기 전화가 왔습니다. 2초 동안 울리다가 멈췄습니다. 그 직후에 가족 단톡방에서 피투성이가 된 변기 사진 나 왔 습니다. 사진을 보내주신 분은 할아버지였습니다. 약간 당황했 습니다. 할아버지가 괜찮은지 확신할 수...
Aug 16, 2024
멜버른 첫 날
오후 이십도, 밤에 십도, 이런 나씨 오래 만이다. 저번에 온지 1년 반이 지났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차 한 대를 빌렸습니다. 첫 번째로 간 곳은 Little Tommy Tucker라는 카페였습니다. 이 카페 시내에서 꽤 멀리 지만 멜버른에 올...
Aug 13, 2024
병원
어늘은 친할머니를 뷔로 평원에 갔다. 할머니가 몸은 물을 처리할 수 없다. 간호사는 튜브를 통해 배에서 나오는 액체를 빼내야 한다.
Aug 8, 2024
콰이어트 플레이스-첫째 날
콰이어트 플레이스-첫째 날 이전 두 영화와 완전히 달라요. 이 영화는 공포영화라기보다는 감성영화에 가까워요. 특히 마지막 이십분즘의 내용 불때 옆에 앉아 있는남편 울었어요. 제가 우는 게 아니라 남편이 우는 건 처음이에요.
Jul 11, 2024
손목을 삐다
지난 달에 공항에서 짐을 옮길 때 오른순목을 삐었어요. 처음엔 큰문제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한 달에 지나고 아직도 아파서 병원에 가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Jun 1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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